| 제목 |  가톨릭대학교 임상치과학대학원 동문회 설립 | ||
|---|---|---|---|
| 작성일 | 2006.04.11 | ||
| 조회수 | 9293 | ||
| 첨부파일 | 첨부파일1 |
||
|
가톨릭대학교 임상치과학대학원은 2006년 3월 30일(목)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가톨릭대학교 교수진, 졸업생, 재학생, 신입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톨릭대학교 임상치과학대학원 동문회 설립 및 2006학년도 신입생 환영회“를 가졌다. 이날 동문회 설립 및 신입생 환영회에서는 가톨릭대학교 임상치과학대학원 제 2기 졸업생인 권재신 원장을 초대 회장으로 추대하고 7명의 이사를 선임했으며, 감사에 김신구 원장이 추대되었다. 권재신 신임회장은 “타 임상치과학대학원 보다 월등한 수준의 대학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그만큼 동문들의 자발적 참여가 중요하다“면서 각 과별 담당 이사를 2명씩 선임하는 등 각 과별 모임 활성화와 친목 도모를 최우선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날 내빈으로 참석한 최목균 가톨릭대학교 임상치과학대학원장은 “대학원 동문회 창립을 축하한다”면서 “아프리카 속담 중에 빨리 가려거든 혼자하고, 멀리 가려거든 함께 하라“ 라는 말이 있다. 비단 아프리카에서만 적용되는 말은 아니 다. 관계자들 모두가 힘을 합쳐 가톨릭대학교 임상치과학대학원이 발전할 수있는 원동력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가톨릭대학교 임상치과학대학원 동문회는 최근 김신구 동문회 준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졸업생들이 동문회 설립의 필요성을 공감하며, 동문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를 했으며, 정관제정 작업과 설립에 필요한 기금 조성, 구성원들의 동의를 이끌어 낸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임상치과학대학원 동문회의 활성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본다. |
|||
| 이전글 | 2006년 춘계학술대회 성황리에 마치다 |
|---|---|
| 다음글 | 2008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 요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