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가톨릭대학교 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성의교정

가톨릭대학교 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가톨릭대학교 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성의교정

1

공지사항

VIEW MORE

의과대학

가톨릭정신을 바탕으로 전인적 의료와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합니다.

의과대학 바로가기

간호대학

최첨단 교육환경에서 세계로, 미래로 나아갑니다.

간호대학 바로가기

대관신청

성의교정의 교내 시설을 간편하게 신청하고 이용해보세요.

대관신청 바로가기

증명서 발급

증명서를 쉽고 빠르게, 어디서나 발급받아보세요.

증명서 발급 바로가기

Research & News

$서울성모병원 김광순 교수, 로봇수술 개인 1,000례 달성

대학소식

서울성모병원 김광순 교수, 로봇수술 개인 1,000례 달성

서울성모병원 김광순 교수, 로봇수술 개인 1,000례 달성 - 6년간 꾸준히 다져온 성과… 로봇수술 분야 입지 강화 - - 고난도 수술 역량은 물론, 흉터·후유증 줄여 환자 ‘삶의 질’ 향상 앞장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갑상선내분비외과 김광순 교수가 로봇수술 개인 1,000례를 달성하고, 9월 17일 이를 기념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기록은 김 교수가 2020년 3월 첫 로봇수술을 시행한 이후 꾸준한 집도를 통해 이뤄낸 성과다. 전체 1,000건 가운데 957건(95.7%)이 단일공 로봇수술로 이루어졌으며, 악성종양 수술은 762건(76.2%)에 달했다. 수술별로는 갑상선절제술이 925건(92.5%)으로 가장 많았고, 부신절제술 68건(6.8%), 부갑상선절제술 7건(0.7%) 순이었다. 특히 이 중 104건은 목 부분의 림프절 전이가 동반된 환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경부 림프절 근치적 절제술이었다. 이는 전체 로봇수술의 약 10분의 1을 차지하는 규모로, 김 교수는 축적된 단일공 로봇수술 경험을 바탕으로 전이 범위와 주요 주변 구조물의 보존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복잡한 갑상선암 수술에도 지속적으로 대응해 왔다. 갑상선 질환은 20~40대 여성 환자의 비율이 높아 목 부위 흉터나 목소리 변화 등 수술 후유증에 대한 우려가 큰 편이다. 양성 결절이라도 크기가 커져 기도나 식도를 압박하는 경우 수술적 절제가 필요하며, 착한 암으로 알려진 갑상선암 역시 적절한 치료가 뒷받침되어야 좋은 예후를 기대할 수 있다. 그만큼 종양의 크기와 위치, 환자 상태를 종합한 맞춤 치료와 수술 전략이 필수적이다. 김 교수는 환자의 질환 특성과 수술 범위, 미용적 요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동시에 해부학적 조건과 종양의 위치·전이 범위까지를 평가해 적절한 수술 접근법을 선택해 왔다. 비록 모든 환자들에게 일률적으로 적용할 수는 없지만, 로봇수술은 3차원 확대 시야와 관절형 수술기구를 활용해 성대신경과 부갑상선 등 주요 구조물을 세밀하게 확인할 수 있는 만큼 목 부위 절개 흉터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김광순 교수는 "로봇수술 1,000례 달성은 저를 믿고 찾아주신 환자분들과 함께 고생해준 동료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축적된 임상 경험과 지속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에게 가장 안전하고 최적화된 치료를 제공하고, 로봇수술의 발전과 치료 성과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광순 교수는 서울성모병원이 지난 2026년 5월 로봇수술 2만례를 달성했던 당시, 2만번째의 수술을 담당하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그가 시행했던 단일공 로봇 후복막접근 부신절제술은 복강 내 장기를 건드리지 않고 등 쪽으로 접근하는 고난도 수술로, 서울성모병원의 로봇수술센터의 역량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026.09.17

$11년 만에 한국 찾은 세계척추변형학회 방문단, 여의도성모병원서 학술 교류

대학소식

11년 만에 한국 찾은 세계척추변형학회 방문단, 여의도성모병원서 학술 교류

11년 만에 한국 찾은 세계척추변형학회 방문단, 여의도성모병원서 학술 교류 - 장동균 여의도성모병원 정형외과 교수, 2020년 펠로우 선정 이어 올해 초청 주도…정형외과 의료진 대상 특별강연 -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강원경)이 지난 9월 16일(수) 세계척추변형학회(Scoliosis Research Society, SRS) 소속 ‘트래블링 펠로우(Traveling Fellow)’ 4명과 학술교류를 진행했다. SRS는 척추변형 분야의 연구와 교육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학술단체로, 트래블링 펠로우십은 세계 각국의 척추외과 의사들이 주요 척추센터를 방문해 최신 치료 및 수술 기법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국제적인 학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SRS의 대표적인 국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방한한 트래블링 펠로우는 선임 펠로우인 폴 스폰셀러(Paul Sponseller, 존스홉킨스대)를 비롯해 브라이언 뉴먼(Brian Neuman, 워싱턴대 세인트루이스), 지샨 사르다르(Zeeshan Sardar, 컬럼비아대), 비디아다르 우파사니(Vidyadhar Upasani, 래디 아동병원 샌디에이고) 등 미국의 척추외과 전문가 4명이다. 이들은 여의도성모병원 투어 후 정형외과 교수진과 전공의를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진행하고, 척추질환 치료에 대한 최신 임상 경험과 치료 철학을 공유했다. 이번 방문은 SRS 트래블링 펠로우들의 방한 일정 중 하나로, 이들은 오는 18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열리는 ‘2026 서울 척추변형 심포지엄(2026 Seoul Spinal Deformity Symposium)’에도 참석해 국내 척추변형 전문가들과 최신 치료 지견을 공유하고 강연과 토론을 이어간다. SRS 트래블링 펠로우의 방한은 2015년 이후 11년 만이다. 이번 방한의 국내 초청 책임자는 올해 9월 1일자로 여의도성모병원에 부임한 장동균 정형외과 교수다. 장 교수는 2020년 SRS 트래블링 펠로우로 선정돼 2022년 미국 주요 척추센터를 방문했으며, 2015년 방한 당시에는 석세일 교수와 함께 준비를 도운 경험이 있다. 또한 올해 2월 일본 후쿠오카에서 개최된 첫 SRS 아시아태평양 학술대회(SRS Asia Pacific Meeting, SRS-AP)의 공동의장을 맡는 등 SRS의 국제 학술 및 교육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장 교수는 “11년 만에 SRS 트래블링 펠로우를 다시 한국에서 맞이하고, 세계적인 척추 전문가들과 최신 임상 경험을 공유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특히 전공의와 젊은 의료진이 세계적인 전문가들의 경험과 치료 철학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교육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방문이 일회성 교류를 넘어 가톨릭대학교의 국제 학술·교육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대한척추외과학회와 SRS 간 협력을 비롯한 국내 척추 분야의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9.17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영상의학과 이슬기 교수,  대한영상의학회 추계학술대회 우수학술전시상 수상

대학소식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영상의학과 이슬기 교수, 대한영상의학회 추계학술대회 우수학술전시상 수상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영상의학과 이슬기 교수, 대한영상의학회 추계학술대회 우수학술전시상 수상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영상의학과 이슬기 교수가 최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제82회 대한영상의학회 추계학술대회(KCR 2026)에서 우수학술전시상 은상(Best Scientific Exhibition Award, Silver)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작은 이슬기 교수가 교신저자로, 최경윤 전공의가 제1저자로 참여한 ‘골극 형성 척수: 경미한 외상을 과소평하지 마라! — 퇴행성 척추·미만성 특발성 골격 과골화증(DISH)·강직성 척추염(AS) (The Phyte-Forming Spine: Don’t Underestimate Minor Trauma! —Degenerative Spine · DISH · Ankylosing Spondylitis)’로, 척추가 강직될수록 경미한 외상에도 심각한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이를 영상검사로 평가하는 데 필요한 주요 소견을 소개했다. 퇴행성 척추증이나 미만성 특발성 골격 과골화증(DISH), 강직성 척추염(AS) 등으로 척추가 굳어지면 척추가 하나의 긴 지렛대처럼 작용해 가벼운 충격에도 큰 힘이 전달될 수 있다. 이로 인해 골절이나 후방 구조물 손상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일부 손상은 초기 CT에서 뚜렷하게 확인되지 않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MRI에서는 CT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후방 구조물 손상과 경막외 혈종, 척수 손상 등을 확인할 수 있어, 척추의 강직 정도와 외상 기전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영상검사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이슬기 교수는 “척추가 강직된 환자는 가벼운 외상에서도 예상보다 심각한 손상이 발생할 수 있어 영상검사와 판독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번 연구가 척추 강직 환자에서 놓치기 쉬운 불안정 손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로 이어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7

Social Contribution

CMC SNS

성심교정

혁신의 주인공으로 스스로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지닌 DESIGNer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가톨릭대학교는 늘 함께하고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것입니다.
Design yourself as a Professional DESIGNer!

성신교정

신학과 철학 연구를 통해 시대적 표징을 가톨릭 정신으로 조명하여 현대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더불어 교회와 사회의 공동선에 기여하는 균형 잡힌 인재를 양성합니다.
"Spirit of Unity and Harmony"
QUICK
MENU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