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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4월 1일 어깨관절의 날 건강강좌

대학소식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4월 1일 어깨관절의 날 건강강좌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4월 1일 어깨관절의 날 건강강좌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강전용 신부)은 오는 4월 1일 낮 12시30분 병원 9층 강당 상지홀에서 ‘어깨 관절의 날’ 시민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대한견주관절의학회가 주관하는 어깨관절주간(3월 23일~29일)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건강강좌는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정형외과 지종훈 교수와 김경일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어깨 인공관절 치료’, ‘어깨관절의 수술’을 주제로 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재활의학팀 문유리 물리치료사가 ‘어깨질환의 재활 운동’을 주제로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법을 소개한다. 강좌가 끝난 후에는 어깨관절에 관한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건강강좌는 사전 신청 없이 어깨질환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석자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2026.03.26

$불룩 튀어나온 사타구니, 탈장 의심해야...방치 시 위험

연구성과

불룩 튀어나온 사타구니, 탈장 의심해야...방치 시 위험

불룩 튀어나온 사타구니, 탈장 의심해야...방치 시 위험 탈장은 흔한 질환이지만,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치료 시기를 놓치기 쉽다. 초기에는 통증이 거의 없고, 특정 자세에서만 불룩하게 튀어나오는 양상을 보여 단순 근육 문제로 오인되기도 한다. 그러나 탈장은 자연적으로 호전되지 않으며, 방치할 경우 일부 환자에서는 응급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탈장은 복부 장기나 조직이 복벽의 약해진 틈을 통해 바깥으로 돌출되는 질환이다. 가장 흔한 형태는 사타구니 부위에 발생하는 ‘서혜부 탈장’이다. 중장년 남성에게서 많이 나타나지만 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발생할 수 있다. 배꼽 주변에 생기는 ‘배꼽 탈장(제대 탈장)’과 수술 부위에 발생하는 ‘절개 탈장’도 대표적이다. 원인으로는 선천적 복벽 약화와 노화, 만성 기침, 변비, 반복적인 복압 상승, 비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임채동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대장항문외과 교수는 “탈장은 초기에는 통증이 거의 없고, 누우면 들어갔다가 서면 다시 나타나는 특징 때문에 병을 인지하지 못하고 지내는 경우가 많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돌출 부위가 커지고 불편감이 심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주요 증상은 특정 부위가 불룩 튀어나오는 것으로, 오래 서 있거나 기침, 배에 힘을 줄 때 더 뚜렷해진다. 초기에는 단순한 이물감이나 묵직함 정도로 느껴지지만, 진행되면 통증이 동반될 수 있다. 특히 장이 탈장 부위에 끼어 혈액 공급이 차단되는 ‘교액 탈장’이 발생하면 극심한 통증과 구토, 복부 팽만 등이 나타나고 응급 수술이 필요하다. 임채동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대장항문외과 교수는 “탈장은 자연적으로 회복되는 질환이 아니다. 복대를 착용해 일시적으로 불편감을 줄일 수는 있지만, 근본적인 치료는 수술”이라며 “교액 탈장으로 진행될 경우 장 괴사 위험이 있어 조기 진단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진단은 진찰과 촉진만으로도 대부분 확인할 수 있다. 필요에 따라 초음파나 CT 검사를 통해 탈장의 위치와 크기를 정확히 평가한다. 치료는 수술이 원칙이다. 약해진 복벽을 인공막으로 보강해 재발 위험을 낮춘다. 최근에는 복강경이나 로봇수술 등 최소침습 수술이 적용되면서 통증과 회복 부담이 줄어들고 있다. 임채동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대장항문외과 교수는 “최소침습 수술은 통증이 적고 일상 복귀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지만, 탈장의 형태, 재발 여부, 환자의 전신 상태에 따라 수술 방법을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탈장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복부 압력을 높이는 생활 습관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무거운 물건을 들 때는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만성 기침이나 변비가 있다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또한 체중 관리와 함께 복부 근육을 강화하는 규칙적인 운동도 도움이 된다.

2026.03.26

$여의도성모병원, NH농협캐피탈 쌀 기부 받아 취약계층 지원

대학소식

여의도성모병원, NH농협캐피탈 쌀 기부 받아 취약계층 지원

여의도성모병원, NH농협캐피탈 쌀 기부 받아 취약계층 지원 - 여의도성모병원에 1천만원 상당 혈당 강하 쌀 전달, 취약계층 지원 및 쌀 소비 촉진 -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강원경)이 지난 3월 24일(화)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장종환)과 공동으로 쌀 기부 전달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이날 NH농협캐피탈은 약 1,100만원 상당의 혈당 강하 쌀(1.5kg, 400박스)을 여의도성모병원에 전달했다. 기부된 쌀은 병원과 연계된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구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NH농협캐피탈이 추진 중인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으로, 쌀 소비 촉진과 지역사회 나눔을 동시에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양측 임직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가치와 캠페인 취지를 공유했다. 이번 협력은 단순 기부를 넘어 의료기관과 금융기업이 함께하는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모델로 발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는 "이번 쌀 기부는 농업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농심천심' 실천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농업·농촌과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두병 여의도성모병원 행정부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NH농협캐피탈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병원이 보유한 의료·복지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기부 물품이 진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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