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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가톨릭대학교 의무부총장님 강무일
가톨릭대학교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에 보내주시는 성원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지금으로부터 157년 전인 1857년, 파리외방전교회 선교사들이 서울에 시약소(施藥所)를 설치하면서 시작된 한국 가톨릭 의료선교는 전쟁으로 황폐화된 이 땅에 참 의료인 양성을 위한 의학부, 성요셉 간호고등기술학교 설립으로 이어져 1954년 마침내 우리 대학이 개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매우 열악한 환경으로 시작하였으나, 전인적인 치유를 펼치는 역량 있는 의료인 양성을 위해 온 힘을 기울여 온 결과, 2014년 개교 60주년을 맞은 지금은 국내 최대 규모의 8개 부속병원 5,700여 병상을 보유한 대학 · 대학원으로 발전하였습니다.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은 고유의 전인적 교육 프로그램인 옴니버스 과정을 통하여 올바른 윤리와 지성을 겸비한 참된 의료인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간 600 여만 명의 외래환자와 180 여만 명의 입원환자를 가족처럼 보살피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 네트워크와 8,000여명에 달하는 동문들의 아낌없는 지원은 학생들에게 밝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 드릴 것입니다.

2014년 5월에는 개교 60주년 기념식을 맞이하여 성의회관 1층 로비 벽면에 8,000여 동문들의 사진을 넣은 세계지도 모양의 Photo wall을 제작하였습니다. 이 Photo wall은 현재 우리 동문들이 세계 방방곡곡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세계의료를 리드하는 가톨릭대학교라는 비전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좋은 대학은 학생과 학부모, 동문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대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래 전 명동성당에서 우리 선배님들이 꿈꾸었던 것이 모두 현실이 되었듯이, 학생과 학부모, 동문, 교직원 모두가 현재 꿈꾸는 것은 우리 학생들과 후학들에게 현실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제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은 그동안 성장해 온 저력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의 대학”에서 “세계적인 대학”으로 도약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파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가톨릭대학교 의무부총장
강 무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