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 홍콩대학교 간호대학과 글로벌 간호 리더 양성을 위한 국제교류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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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이희주
- 작성일 2026.07.06
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 홍콩대학교 간호대학과
글로벌 간호 리더 양성을 위한 국제교류 협력
- 4박 5일간 국제교류 연수 프로그램 성황리 진행 -
-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보건 인프라 및 한국 선진 간호교육 시스템 체험 -

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학장 이선미 교수)이 글로벌 인재 양성 및 해외 명문 대학과의 유대 강화를 위해 지난 6월 29일(월)부터 7월 3일(금)까지 4박 5일간 ‘홍콩대학교 간호대학(HKU Med LKS Faculty of Medicine School of Nursing) 학생 초청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과 홍콩대학교 간호대학 간의 국제교류 협력에 따라 마련됐으며, 홍콩대학교 간호대학 우수 학생 6명이 참가했다.
연수 첫날인 6월 29일에는 가톨릭대 간호대학 주관으로 환영 행사가 열렸다. 환영식에는 이선미 간호대학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 교수와 재학생들이 참석해 홍콩대 간호대학 학생들을 맞이했으며, 양교 학생들은 각국의 간호교육 시스템과 대학 문화를 소개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첨단 교육 환경을 갖춘 가톨릭대 간호대학 캠퍼스를 둘러보며 상호 이해를 높였다.
또한, 참가 학생들은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 인프라를 경험할 수 있도록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은평성모병원을 견학하며 세계적 수준의 선진 의료시스템을 직접 살펴봤다. 국내 호스피스 완화의료를 선도하는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를 방문해 전인적 돌봄이 이루어지는 간호 현장을 체험했다. 이와 함께 서울특별시 서초구 보건소와 협력병원, 요양원을 방문해 지역사회 간호와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는 전문 요양·간호 체계를 살피고 폭넓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선미 가톨릭대 간호대학장은 “이번 연수는 세계적인 명문대학인 홍콩대학교 학생들에게 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의 우수한 교육 역량과 가톨릭중앙의료원의 선진 의료 시스템을 소개하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국제교류를 통해 글로벌 간호 역량을 갖춘 미래 간호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은 다양한 해외 대학과의 지속적인 학술 및 인적 교류를 통해 교육의 글로벌화를 적극 추진하며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미래 간호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